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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투병 끝에 44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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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18

재일동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투병 끝에 44세로 별세

간단 요약

13년 전 암을 극복했던 고인은 지난해 재발 후 투병 끝에 지난 9월 1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1996년 데뷔 후 영화 '박치기 러브&피스' 등으로 활약하며 한국과도 깊은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재일동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직장암장폐색 투병 끝에 향년 44세로 별세했다. 소속사 알파 에이전시는 지난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인이 지난 9월 1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96년 아이돌 듀오 '유리마리'로 연예계에 데뷔한 고인은 2007년 재일조선인 이야기를 다룬 영화 '박치기 러브&피스'에서 주연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아 전국영연상 여자배우상과 오사카시네마페스티벌 신인상을 거머쥐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고인은 13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완치 판정을 받아 본업에 매진해왔으나, 지난해 1월 암이 재발했다. 이후 장폐색 증상까지 겹치며 갑작스럽게 시한부 판정을 받는 등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영화계와도 인연이 깊다. 2014년 김성수 감독이 연출한 한일합작 영화 '무명인'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로맨틱 어나니머스'에서 배우 한효주와 함께 연기하며 한국 관객들과도 교류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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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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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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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36
아직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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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5 01: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젊디 젊은 나이에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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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53
암생존율이 높다고 나오는데 그거 다 5년 생존율이다. 5년이후 10년 15년 수치는 발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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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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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1: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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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40
일본에서 태어난 재일교포3세가 국적 유지했다는 것만으로도 애국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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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1: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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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0:37
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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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5 01:12
80 90세뿐 아니라 40세도 병 있으면 별세 하는군요 마음 아프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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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1:49
정말 아름다우신 분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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