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뮨온시아

#유한양행

#췌장암

#항암제

#YH42946

이뮨온시아, 췌장암 임상 확대…유한양행 항암제 개발 속도

logo

뉴스보이

2026.09.15. 10:08

이뮨온시아, 췌장암 임상 확대…유한양행 항암제 개발 속도

간단 요약

이뮨온시아가 차세대 CD47 항체 ‘IMC-002’의 임상 1b상 적응증을 췌장암으로 확대했습니다.

유한양행은 경구용 HER2 표적항암제 ‘YH42946’의 임상 1·2상을 진행하며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한양행의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차세대 CD47 항체 후보물질 ‘IMC-002’의 임상 1b상 시험계획을 변경하고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확대합니다. 이번 임상은 표준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ENBRIGHT’ 연구의 일환으로, 대표적인 난치암인 췌관선암종 코호트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이번 췌장암 코호트는 다중표적 타이로신키나아제 억제제인 ‘렌바티닙’과의 병용요법으로 진행됩니다. ‘날 먹지 마’ 신호인 CD47을 차단하는 IMC-002와 ‘날 먹어’ 신호를 활성화하는 렌바티닙을 함께 투여해 대식세포의 암세포 포식 능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환자 등록은 오는 10월 삼성서울병원을 시작으로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모회사인 유한양행 역시 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지난 2023년 제이인츠바이오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은 경구용 HER2 표적항암제 ‘YH42946’의 임상 1·2상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5mg부터 최대 240mg까지 용량을 증량하며 안전성과 약동학을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뇌전이 환자에게도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열홍 유한양행 R&D 총괄 사장은 YH42946이 경구 투여가 가능하면서도 뇌전이 병변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유한양행은 연내 YH42946의 임상 1상 초기 결과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 초 2상 단계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