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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아닌데…'먹는 알부민' 부당광고 5곳 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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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07

건강기능식품 아닌데…'먹는 알부민' 부당광고 5곳 또 적발

간단 요약

일반 식품인 알부민을 건강기능식품처럼 광고한 업체 5곳이 식약처에 적발됐습니다.

올해 들어 세 번째 적발로, 의약품과 혼동을 유발하는 부당광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반 식품인 '먹는 알부민'을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처럼 부당광고한 5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올해 들어 세 번째 실시된 것으로, 적발된 업체들은 약 1만 9,000여 개의 제품을 판매해 총 5억 2,000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업체들에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한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먹는 알부민'이 달걀흰자 등을 원료로 한 단순 영양 공급용 식품일 뿐,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인 '혈청 알부민 주사제'와는 전혀 다른 제품이라고 경고합니다. 오수미 제주대 간호학과 교수는 "식품으로 섭취한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흡수될 뿐, 혈관 속 알부민 수치를 높이는 것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부당광고가 근절되지 않는 배경에는 동일한 명칭 사용으로 인한 소비자 혼동과 낮은 처벌 수위가 지적됩니다. 김수연 HTA 국민참여단 위원은 "처벌이 약해 판매를 피할 유인이 없는 구조"라며 사각지대를 파고드는 제품이 계속 나올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대한간학회와 함께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한 홍보자료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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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34
알부민 콘드로이친 보스웰리아등등등 노인들 등 좀 고마 처묵으라!! 하루종일 공중파에서 쇼닥터들이 떠들어 대면 바로 케이블 홈쇼핑에서 관련 제품 팔이하고 짜고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너무 심한데 제재가 필요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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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28
건강기능식품이 판치도록 내버려둔 식약처가 젤 나쁘다!!! 식약처 벼슬아치들 행실이 틀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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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32
계란흰자 ㅋㅋㅋ. 정신들 차리셔요. 종합비타민 장기복용자의 평균수명이 비복욕자에비해 짧다는 연구논문이 수십편 입니다. 영양제가 사람잡는세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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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닷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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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23
중학교 과학 시간에 엎어져서 잠만 잤나? 어떤 단백질이건 먹는 경로로는 소장에서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된 후 흡수되는 것이고, 결과적으로 알부민이건, 아니면 콜라겐이나 글루코사민 등 다른 단백질이건, 전부 장에서 조각조각나서 흡수되며 그 자체로 혈중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알부민을 먹어서 효과를 봤느니 어떻느니, 이는 결과적으로 다른 단백질을 먹어도 동일한 효과를 가질 것이거나, 또는 단순한 위약 효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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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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