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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삼·자양 등 6곳 새 성장거점 선정…용적률 최대 1300% 복합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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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02

서울시, 역삼·자양 등 6곳 새 성장거점 선정…용적률 최대 1300% 복합개발

간단 요약

서울시는 역세권 개발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해 일자리와 주거가 어우러진 다핵도시로 재편합니다.

강남 역삼과 광진 자양 등 시범사업지 6곳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70곳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역세권 중심의 개발 전략을 서울 전역으로 확장하며 '다핵도시'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도심과 광역중심은 성장거점으로, 역과 역 사이 간선도로변은 시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생활거점으로 조성해 서울을 촘촘한 다핵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시는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2곳과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 4곳 등 총 6곳을 시범사업지로 선정했습니다. 특히 강남구 역삼동 680-1 일원과 광진구 자양동 17-1 일원은 성장거점형 사업지로, 입지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1300%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상업·문화·주거가 결합된 대규모 복합거점으로 거듭납니다. 민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했습니다. 사업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11개 자치구는 증가한 용적률에 대한 공공기여 비율을 기존 50%에서 30%로 완화합니다. 시범사업지는 올해 12월까지 계획안을 마련하고, 2027년 1월부터 입안 제안 등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성장거점형 28곳, 성장잠재권 42곳 등 총 70곳의 거점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 등 2곳을 성장거점권장구역으로, 6개 주요 간선도로를 성장잠재축으로 설정해 개발 효과를 주변 지역으로 확산시킬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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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34
겉만 번르르 거창해보여도 알맹이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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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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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03
지금처럼 부동산이 불안정한 시기에 서울 전역을 모아타운이니 재건축이니 다핵도시니 용산공원개발이니하며 온갖곳을 소위말해 들쑤시니~~에휴 도시개발도 서울시와 정부(국토부)가 협력해서 차근차근 계휙에맞춰 해야지 한쭉은 이쪽에서 신규개발다른쪽은 저쪽에서 규제풀어 개발한다고 설쳐대니 국민이 바라보기에 이혼란을 양쪽다 즐기는듯~~ 나라가 개판5분전을지나 5분후다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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