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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이상 주식 보유한 미성년자 5400명…1년 새 93%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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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16

1억원 이상 주식 보유한 미성년자 5400명…1년 새 93% 급증

간단 요약

전체 미성년 주식 보유자는 줄었지만, 고액 주주는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미성년자 전체 주식 평가액은 7조 3천억 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상장주식을 1억 원 이상 보유한 미성년자는 54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2800명 대비 92.9% 급증한 수치로, 고액 자산가 자녀를 중심으로 한 보유 비중 확대가 두드러졌습니다. 전체 미성년 주식 보유자 수는 소폭 감소했으나, 이들이 보유한 주식 평가액은 7조 31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7.2% 폭증했습니다. 특히 10세 미만 주주의 경우 보유 인원은 2만 명 넘게 줄었음에도, 보유 평가액은 1조 8355억 원으로 4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성년 투자자들의 자금은 우량주와 지수 추종 상품에 집중됐습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515억 원으로 순매수액 1위를 기록했고, 상장지수펀드(ETF) 중에서는 ‘TIGER 미국S&P500’이 250억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이번 통계에는 지난해 주가 상승에 따른 평가액 증가분이 반영된 만큼, 실제 신규 투자 규모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박성훈 의원은 부모 자산이 자녀 명의로 이전되는 과정에서 편법 증여나 자금 출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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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28
부동산 투기보다 수천배 낫구만, 뭐가 문제라는 건지...니나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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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58
주식이 쌀때.. 예를 들어 삼성전자 10만원 할때, 미성년자 증여 한도 2천만원 주식 사서, 증여... 이후 30만원 되면, 6천만원 되어 있는거지... 성인은 5천까지니까.. 1.5억 되어 있겠네.... 이런거 참 힘들다... 그냥 곽상도 아들처럼 퇴직금으로 50억 받으면 장땡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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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1:23
질투날 때는 공정을 특혜받을 때는 자유를 외치는 곳이 대한민국이다. 다들 자기 욕심만 그득그득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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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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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20
지돈지가 지자식주겠다는데 니가먼상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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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12
좌파식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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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25
증여세 제대로 낸 거면 뭐가 문제냐. 경기는 이런거 가지고 이씨 같이 뭔가 부정적으로 선동질이야. 그럼 우리나라 부자들 재산 다ㅡ몰숳해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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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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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03
정당하게 세금 내고.. 증여 받은 미성년 주주 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 그저 금수저로 태어난게 부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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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21
전과4범 아들은 무직인데 재산이 왜자꾸 늘어나냐???이것도 공정과 상식이냐 좌파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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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15
내 생각에는 대부분 이재명 떨거지 민주당 좌파 것들이라고 본다. 증권회사와 짜고 주가 조작으로 떼돈을 챙긴 것으로 의심이 되는 청와대 정책실장을 한국으로 송환 해서 구속 수살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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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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