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임금체불

#퇴직급여

#기업회생 절차

#고용노동부

홈플러스 누적 임금체불 3871억 원…단일 기업 사상 최대 규모

logo

뉴스보이

2026.09.15. 10:50

홈플러스 누적 임금체불 3871억 원…단일 기업 사상 최대 규모

간단 요약

전체 체불액 중 664억 원은 여전히 지급되지 않아 노동자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퇴직급여 또한 1254억 1000만 원이 부족한 상황으로, 회사는 회생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누적 임금체불액이 3871억 원으로 집계되며 단일 기업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발생한 체불액은 종전 최대치인 대유위니아그룹의 1197억 원을 3배 이상 웃도는 수준입니다. 고용노동부의 청산 지도에 따라 홈플러스는 체불액 중 3207억 원을 지급했으나, 여전히 664억 원은 미청산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노동자의 노후 자산인 퇴직급여 역시 법정 적립 기준에 미달해 총 1254억 1000만 원의 부족액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 2일 법원이 회생계획안을 인가함에 따라 변제 계획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13일에는 67개 점포의 영업을 재개하며 경영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0:41
노조가알아서할거야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9.15 00:07
그만해라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9.15 02:09
회생안되...누구나 알아...세금 넣지 마라...
thumb-up
2
thumb-down
0
헤럴드경제
8개의 댓글
best 1
2026.9.14 22:36
이 정부에선 홈플 망하진 않는다 임기 끝남과 동시에 문닫는다 그냥 노동자에겐 희망고문 정부에겐 실업자 줄이는 용도일뿐 어짜피 문닫을듯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9.14 22:32
이제그만 정리하자....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9.14 23:03
투입된 2000억원 어마어마한 돈은 뚝딱 다 썼냐? 더 달라고 언론 플레이 하냐? 자생 못하면 접어야지. 노조가 인수해서 운영해봐라 자본주의가 노동운동이 전부가 아니란것을 느껴봐. 경영자의 고뇌와 남의 피 같은 돈 버는게 쉬운지 노동권리가 쉬운지 느껴봐
thumb-up
4
thumb-down
0
데일리안
7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0:54
마트 이름을 바꿔요. 정치마트. 노조마트. 이미지가 그래요. 뜻같은 소비자가 찾아가겠죠.
thumb-up
5
thumb-down
4
best 2
2026.9.15 02:18
댓가는 혹독하네요 좀 불상하게 보여요 정치질를 하지마세요 ????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9.15 02:54
뭘 어렵게 하냐. 구조조정 못하게 미룬 결과가 이렇게 나오는 거잖아. 지금이라도 구조조정해서 인력 3천명만 남기고 정리하면 곧바로 영업이익 플러스 될껄.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