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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락에 8월 수출입물가 동반 하락…수출물가 3년 8개월 만에 최대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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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05

환율 하락에 8월 수출입물가 동반 하락…수출물가 3년 8개월 만에 최대 폭↓

간단 요약

국제 유가가 15.6% 급등했음에도 원·달러 환율이 6.1% 하락하며 수출입 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 등 교역조건지수는 1988년 통계 집계 이래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가는 전월 대비 3.7%, 수입물가는 2.4% 하락했습니다. 특히 수출물가는 2022년 12월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물가 하락은 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크게 내린 영향이 큽니다. 8월 월평균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88.75달러로 전월 대비 15.6% 올랐지만, 같은 기간 환율은 1,497.4원에서 1,406.3원으로 6.1% 하락하며 물가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한은 관계자들은 환율 효과를 제외한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실제 물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흥후 물가통계팀장은 반도체 수출 가격이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상승했다고 밝혔고, 정재훈 물가통계팀 과장 역시 수입물가가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3.2% 올랐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8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작년 동월 대비 27.1% 상승하며 1988년 통계 집계 이래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소득교역조건지수 또한 60.0% 급등했습니다. 다만, 향후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이 팀장은 국제 유가 상승 폭이 확대되면서 9월 수입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두 자릿수 상승률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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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1:19
지금 정부는 요동치는게 너무 많다. 안심하고 살수가 없어. 널뛰기정부 지긋지긋하다. 탄핵만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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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1:59
또 이런기사 뜨니까 환율 오르네. 조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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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1:38
환율하락인데 수입물가가 떠올랐다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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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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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41
전 한은총재가 경제를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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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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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56
거시경제를 고려한 금리 결정해라 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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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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