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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증 장애아동 이동권 보장 위해 맞춤형 특수 유모차 500대 지원
뉴스보이
2026.09.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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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10: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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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업이 설계·제작한 유모차는 175도 리클라이닝과 링거 거치대 등 맞춤형 기능을 갖췄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이 수혜자를 선정하며, 현대차는 누적 86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을 이어갑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