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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쇼핑몰서 버젓이 팔리는 BTS '스윔' CD…서경덕 "한심한 저작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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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03

中 쇼핑몰서 버젓이 팔리는 BTS '스윔' CD…서경덕 "한심한 저작권 침해"

간단 요약

공식 판매처인 위버스 숍이 아닌 중국 쇼핑몰 테무에서 BTS의 '스윔' CD가 불법 판매되고 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플랫폼의 관리 책임 소홀을 지적하며 불법 상품 유통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싱글 CD '스윔(SWIM)'이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 테무(Temu)에서 불법으로 판매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위버스 숍 등 공식 판매처를 통해서만 유통되지만, 플랫폼 내에서 버젓이 광고까지 집행되며 판매되는 상황입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해외 팬덤 '아미'의 제보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서 교수는 "아무리 쇼핑몰이 플랫폼만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불법 판매 상품을 노출하는 것은 분명한 잘못"이라며 플랫폼 측의 관리 책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중국 쇼핑몰의 이 같은 지식재산권 침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3월 BTS의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공연 당시에도 중국 쇼핑몰들이 공식 로고를 무단 도용한 불법 굿즈를 대거 판매해 공분을 산 바 있습니다. 현재 BTS는 전 세계 34개 지역에서 88회 규모의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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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14
진짜 중국 00000 진짜 못되가지고 저러니 중국산 짝퉁 이라그러지 니들은 사람도 짝퉁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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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45
문화대혁명때 이미 본인들 문화를 다 말살해서 중국인들은 문화 공백 상태라. 지금 처럼 전세계 문화 도둑질에 미쳐 있는거다. 본인들 문화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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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5 01:19
중국이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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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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