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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청년 20명 중 1명은 "친한 친구 없다"…10년 새 5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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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07:53

영국 청년 20명 중 1명은 "친한 친구 없다"…10년 새 5배 급증

간단 요약

영국 16~21세 청년 중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만에 5배 급증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경제적 불안 등 복합적인 구조적 요인이 청년층의 고립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국 공공정책연구소(IPPR)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잉글랜드 16~21세 청년 20명 중 1명이 친한 친구가 전혀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2014년 100명 중 1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0년 새 5배나 급증한 수치입니다. 대인관계의 질적 저하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친한 친구를 3명 이상 보유했다고 답한 비율은 2012~2014년 85%에서 2023~2025년 72%로 하락하며 전반적인 사회적 연결망이 약해졌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고립 현상은 온라인상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기도 했습니다. 런던에 거주하는 22세 유튜버 테스 라반다가 올린 '친구가 한 명도 없다'는 영상은 게시 한 달 만에 조회수 50만 회를 넘겼으며, SNS에서는 '솔로맥싱'이나 '친구 없는 감성' 같은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요인으로 분석합니다. 아동·청소년 외로움 권위자인 파멜라 퀄터 교수는 일상적인 가벼운 접촉인 '약한 연결'이 사라진 점을 지적했고, 마누엘라 바레토 엑서터대 사회·조직심리학 교수는 정신건강을 넘어선 구조적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조디리 포스터 유스 포커스 노스이스트 교육·개발 담당자는 일부 청년들이 학교 밖에서 친구를 만나기 위한 교통비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불안정이 고립을 부추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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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7:43
태어난 이상 아무도 살아 나갈 수 없는 이 세상, 친구가 없으면 또 어떠한가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잘 살아가면 그것 또한 좋지 아니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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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9:22
나도없다 친한친구... 가끔은 아쉽기도한데 엄청 필요하지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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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7:51
그것보다 사람을 잘가려서 만나야한다 아무나 만나면 감정낭비만 격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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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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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2:57
친구 없게 생기신 분은 아닌데 인싸들 또 기만하는거지? 난 다 알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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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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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07
핸드폰. 집에서. 해라. 길거리에서 모른척. 교통사고. 접촉사고 난다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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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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