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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장기연체자 5만 명 돌파… 30대 이상이 86%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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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38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자 5만 명 돌파… 30대 이상이 86% 차지

간단 요약

올해 7월 말 기준 장기연체 채권 잔액은 2723억 원에 달하며, 3년 이상 연체자도 3만 명을 넘었습니다.

정부는 3800명 규모의 채무조정을 추진 중이나, 연령이 높을수록 연체액이 커지는 등 고령화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6개월 이상 학자금 대출을 연체한 채무자는 5만 10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30대 이상 장기연체자가 전체의 85.9%를 차지하며 대출 상환의 고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체 채권 잔액은 총 2723억 원에 달합니다. 이 중 3년 이상 장기연체자는 3만 1196명으로 연체액만 1601억 원에 달하며 전체의 58.8%를 차지합니다. 1인당 평균 연체액은 20대 321만 원, 30대 480만 원, 40대 이상 707만 원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빚의 무게가 커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장기연체채권 발생액은 2022년 347억 원에서 2025년 568억 원으로 3년 새 63.7% 급증했습니다. 반면 회수 불능 채권 상각액은 줄고 대손충당금은 늘어나는 등 재무적 부담도 가중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한국장학재단은 금융위원회, 교육부와 협의해 약 3800명 규모의 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 새도약기금에 매각하는 채무조정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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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29
학자금 대출 그거 얼마나 한다고,,,대출이자도 엄청 싼데, 그것도 못갚을 정도면, 일은 아예 안하고, 백수로 지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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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40
지방대 강하게 통폐합. 옛날 공고에 통신과있고 바로 통힌부사관으로갔듯이 군대 문제도ㅈ그런쪽으로 드론전문사관 가서 4년후 2년짜리 3사가고 최첨단 병과 장교로. 또 삼전닉스등도 마이스터고에 계약학과 만들어 대학안가고 바로 최첨단생산직으로 이런식으로 바꿉시다. 취업도안돼는 문과 보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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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39
재명이가 탕감해주겠지. 요즘엔 빚 갚는게 바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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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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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31
학자금도 못 갚으면 ㄹㅇ 갚을 의지가 없는거임 이자율이 1~2%대인데 어디 은행에서 이런 조건으로 빌려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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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53
장기무직자라면 몰라도 취업하면 500만원 서너 달 허리 졸라매면 다 상환할 수 있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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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31
무조건 지원만이 능사가 아니다. 청년세대가 아니라 요새 부채는 있어도 외국여행 다닐거 다 다니고., 원룸에 살아도 중형차 이상 끌고다니는 세상이라 이렇한 것들을 크로스체킹해서 더이상 모럴 헤저드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한 정책과 체킹이 수반되어야 한다. 대책없는 땜ㅡ빵식 지원은 임시방편일 뿐이고 누가 집권하든 그런 정책 못하나? 국개들 실력이 당권다툼과 정파간 분쟁만 일삼다가 세월 다 보내고 있으니, 국개들도 3선이상 시키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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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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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10
그러니 대학 학비가 문제가 아니고 대학졸업후에 취업이 문제다 노란 봉투법으로 노조에 힘이 커지니 누가 투자 해서 기업을 해서 고용을 창출 하려고 하냐고? 다들 해외로 기업이 빠져 나가는 추세이지 말로만 청년들 우대 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산업 기반이 없는데 어디 취업 해서 대출도 갚고 연애.결혼.출산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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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1:01
또 빚갚아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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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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