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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창립 65주년, 김정수 회장과 임직원 명동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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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09:27

삼양식품 창립 65주년, 김정수 회장과 임직원 명동서 소통

간단 요약

명동사옥 이전 후 첫 기념일을 맞아 격식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전국 주요 사업장에도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전사적인 축하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양식품이 지난 14일 창립 65주년을 맞아 서울 명동사옥에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명동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한 뒤 처음 맞는 창립기념일인 만큼, 김정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행사는 격식을 배제하고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대표 캐릭터 '페포' 포토존과 메시지월이 설치됐으며, DJ 공연과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본사뿐만 아니라 원주·밀양·익산공장과 서울 월곡사옥 등 주요 사업장에서도 기념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삼양식품은 각 사업장에 푸드트럭을 배치해 핫도그와 츄러스 등 간식을 제공하며 전사적인 축하의 의미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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