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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5세 이상 퇴원 어르신 간병 서비스 확대…최대 24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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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1:16

서울시, 65세 이상 퇴원 어르신 간병 서비스 확대…최대 240만 원 지원

간단 요약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65세 이상 퇴원 어르신을 대상으로 간병비를 지원합니다.

40·50대 세대의 이중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총 19억 12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65세 이상 퇴원 환자를 대상으로 최대 240만 원 상당의 간병 서비스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는 부모 간병과 자녀 양육을 동시에 책임지는 40·50대 세대의 이중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65세 이상 퇴원 환자, 통합돌봄 대상자, 장기요양 등급외자 및 등급판정 대기자입니다. 지원 금액은 연간 돌봄서비스 한도액 180만 원에 추가 60만 원을 더해 최대 240만 원까지 제공됩니다. 서비스는 가정방문형과 단기시설형으로 운영됩니다. 가정방문형은 요양보호사가 방문해 신체 수발과 가사 등을 돕는 서비스로 하루 4시간씩 최대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퇴원 직후 자택 복귀가 어려운 경우 단기보호시설에서 24시간 간병을 받는 단기시설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9억 1200만 원의 예산이 전액 시비로 편성되었으며, 서울시 내 2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합니다. 정진우 서울시 복지실장은 "돌봄 공백을 메우고 4050 세대의 이중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본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비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심돌봄120이나 다산콜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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