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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망 신설 철탑 40% 줄이고 주민엔 연 300만원 ‘햇빛소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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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1:28

송전망 신설 철탑 40% 줄이고 주민엔 연 300만원 ‘햇빛소득’ 지원

간단 요약

신설 철탑을 2,214기 감축하고 주민 밀집 지역의 송전선로 지중화를 우선적으로 추진합니다.

지자체 지원금을 활용한 ‘계통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해 세대당 연간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송전망 건설 과정의 주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했습니다. 이번 방안은 송전망 건설의 물리적 부담을 줄이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우선 정부는 기존 송전선로와 신설 선로를 통합해 철탑 설치를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당초 계획된 4,723기의 철탑을 2,509기로 축소해 약 40%의 감축 효과를 거둘 전망입니다. 또한 장성군, 대전 유성구, 군산·청양, 세종·청주 등 주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우선 검토할 계획입니다. 주민 보상 체계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특별법’에 따라 지자체에 지급되는 지원금의 3분의 2를 활용해 ‘계통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합니다. 이를 통해 마을 내 태양광 설치를 지원하여 세대당 연간 최대 300만 원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울러 국가기간망 사업의 주민 직접 지원 비율을 기존 50%에서 100%로 상향 조정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발전력이 풍부한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하는 ‘지산지소형’ 전력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호남 반도체 산단 6GW, 동해 데이터센터 2.4GW, 울산 데이터센터 1GW 등 총 14GW 이상의 신규 전력 수요를 비수도권에 전략적으로 배치해 장거리 송전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방침입니다. 입지 선정 과정의 투명성도 높입니다. 사업설명회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확대하고, 후보 경과대역을 원칙적으로 2개 이상 도출해 주민 대표의 선택권을 보장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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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02
초고압 송전탑, 송전선로 지중화 폐지화 되야 합니다! 송전탑도 위험하고 송전선로 지중화는 전력위에 인구이동이고 자기장 노출이 되어 더욱 위험합니다. 지산지소! 용인에 필요한 전력은 용인에서 생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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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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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57
정부에서 무조건 현금지원이 아니라 제대로 알아보고 국민들 이해시키고 설득시켜서 사업진행해라 무조건 현금 살포하려고 하지말고... 돈이면 다되는식으로 하지마라 국민돈이지 집권여당.정부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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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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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31
성환씨 그만 내려와라. 한전 전기요금 내리면서 동네북이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장으르 떠나게 만든 1등 공신으로 기억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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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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