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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양성 지수 4년 연속 개선에도 전무급 이상 여성 임원 비중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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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1:00

대기업 다양성 지수 4년 연속 개선에도 전무급 이상 여성 임원 비중은 하락

간단 요약

기업의 다양성 지수는 4년 연속 상승하며 전반적인 개선 흐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고위직 여성 비중은 하락했고, 임원 승진 기회는 남성의 4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와 사단법인 위민인이노베이션이 국내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94곳을 평가한 결과, 2026년 다양성 지수는 평균 58.0점으로 지난해보다 1.0점 상승했습니다. 이는 4년 연속 이어지는 개선 흐름입니다. 그러나 고위직으로 갈수록 성별 격차는 오히려 심화됐습니다. 전무급 이상 고위 임원 중 여성 비중은 지난해 5.6%에서 올해 5.5%로 0.1%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임원 진입 단계에서의 격차도 뚜렷합니다. 전체 남성 직원 중 임원 비중은 1.4%인 반면, 여성은 0.4%에 불과해 승진 기회가 남성의 25.5%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평균 급여 역시 남성이 1억 1420만 원, 여성이 8090만 원으로 여성이 남성의 70.8%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여성 등기임원 비율은 13.6%로 전년 대비 0.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다만 이 수치에는 독립이사인 사외이사가 포함돼 있어, 이를 곧바로 기업 내부의 여성 경영진 권한 확대로 해석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삼보모터스, 셀트리온, LG화학, 이랜드월드, 제일기획, 코스맥스, 크래프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한세실업, 현대자동차 등 10곳은 다양성 지수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여성신문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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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56
여자면 승진 누락되면 성차별이냐?? 일 하는걸 봐라. 남자처럼 조직위해서 몸 버려가면서 일하는 사람 있냐? 한번도 못봤다. 말도 안되는 감정싸움에 우유부단함, 책임 넘기기. 물론 조직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조직에서도 이런 여자는 못봤다. 솔직히 회사에서 과장급도 여자한텐 과분하다. 조직생활에서 개인주의만 내세우고 이게 역차별로 다른 사람들은 느낌.. 반성을 좀 해라. 여성신문 ㅋ 이름부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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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50
왜 여초 집단인 학교에서도 교장 교감은 남자가 되는지... 그 남자들이 정말 능력있어서일까? ㅋㅋ 아닌 경우가 더 많던데 같은 조건이어도 아니 심지어 여자가 더 연차나 경력이나 능력이 좋아도 여자라는 이유로 진급 누락 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이악물고 모른척하네 니들 회사생활 안해봤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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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21
승진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 그저 능력있고 성과있는 직원이 승진하게 되어있다. 기업이 영리가 목적이고 원숭이가 사람보다 일을 잘한다면 원숭이를 승진시켜주는게 기업이다. 결과만 놓고 봤을 때 고위직이 상대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적다면 징징대고 기사를 써서 구독자들로부터 심적 공감을 얻을게 아니라 능력이 있는지 성과가 있는지, 헌신 했는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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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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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59
어느 여성가족부 장관이었던 사람이 여자라서 이런자리 올라왔다고.. 기업에서 실력으로 올라간 여성들 모아놓고 말했지.. 할.당.제.. 기업이 잘하는사람을 여자라서 빼겠냐..생각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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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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