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현대자동차

#토요타코리아

#인제스피디움

#짐카나 데이

#모터스포츠

경쟁 대신 '원팀' 된 현대 N과 토요타 GR…인제스피디움 달렸다

logo

뉴스보이

2026.09.15. 09:05

경쟁 대신 '원팀' 된 현대 N과 토요타 GR…인제스피디움 달렸다
혼합팀 단체전과 교차 시승으로 다진 한일 고성능차 협력
1
현대차와 토요타코리아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고성능차 고객을 위한 '짐카나 데이'를 공동 개최함.
2
2024년 첫 페스티벌 이후 약 2년 만에 열린 행사로 양사 차주 40명을 포함해 80여 명이 참가함.
3
오전 개인전에 이어 오후에는 양사 운전자가 4인 1조 혼합팀을 이뤄 주행 기록을 합산하는 단체전을 치름.
4
참가자들은 아이오닉 5 N·6 N과 GR86, GR 수프라 등 상대 브랜드 차량을 직접 몰아보는 교차 시승도 진행함.
5
양사는 경쟁을 넘어 운전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저변을 넓히기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임.
경쟁 넘어 원팀으로 달린 현대 N과 토요타 GR
down
양사 총수의 만남에서 시작된 모터스포츠 협력
down
대규모 레이스 대신 짐카나를 선택한 이유
down
혼합팀 경기와 교차 시승으로 다진 고객 교류
leftTalking
양사 총수의 만남에서 시작된 모터스포츠 협력
rightTalking
현대자동차와 토요타의 모터스포츠 협력은 2024년 10월 두 회사 최고경영진의 만남을 계기로 본격적인 첫발을 뗐습니다. 당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도요다 아키오 토요타자동차 회장은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첫 공동 페스티벌에 직접 참가해 역동적인 주행을 선보였습니다.
양사는 월드랠리챔피언십 경주차 쇼런과 친환경 수소 콘셉트카 전시를 함께 진행하며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한 연대를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세계 완성차 시장의 경쟁 관계를 넘어 자동차를 향한 순수한 열정으로 모터스포츠 팬덤을 넓히겠다는 전략적 결단이었습니다.
leftTalking
대규모 레이스 대신 짐카나를 선택한 이유
rightTalking
양사가 이번 행사의 핵심 종목으로 채택한 짐카나는 일반 운전자도 부담 없이 모터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풀뿌리 입문 종목입니다. 짐카나는 별도의 차량 개조나 전문 레이싱 라이선스 없이도 개인이 소유한 순정 양산차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고깔 모양의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며 차량 가감속과 코너링 등 필수적인 하중 제어 기술을 안전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양사는 이러한 참여형 종목을 통해 고객이 고성능차의 성능을 체감하고 모터스포츠 진입 장벽을 낮추도록 기획했습니다.
leftTalking
혼합팀 경기와 교차 시승으로 다진 고객 교류
rightTalking
이번 짐카나 데이에서는 두 브랜드 차주들이 경쟁을 넘어 하나의 팀으로 뭉쳐 실전 경기를 치렀습니다. 오전 개인전 성적을 바탕으로 현대 N 차주 2명과 토요타 GR 차주 2명이 4인 1조로 총 10개 혼합팀을 꾸려 단체전 기록을 겨뤘습니다.
양사 차주들이 상대 브랜드 차량의 주행 감각을 직접 확인해보는 교차 시승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대차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과 아이오닉 6 N,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 GR86과 GR 수프라를 번갈아 몰며 서로의 기술력을 체험했습니다.
현대차와 토요타코리아는 단순한 순위 경쟁에 머무르지 않고 특별상을 함께 수여하며 오너 간 화합을 북돋웠습니다. 두 회사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직접 운전의 즐거움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 풀뿌리 모터스포츠 저변을 꾸준히 넓혀갈 방침입니다.

#현대자동차

#토요타코리아

#인제스피디움

#짐카나 데이

#모터스포츠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