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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용산경찰서 경찰관 2명 독직폭행 혐의로 고소…“과도한 물리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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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2:07

시민단체, 용산경찰서 경찰관 2명 독직폭행 혐의로 고소…“과도한 물리력 행사”

간단 요약

지난 4월과 9월 시위 과정에서 경찰의 과도한 물리력 행사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시민·노동단체는 관련 경찰관 2명을 독직폭행 및 독직폭행치상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5개 시민·노동단체가 서울 용산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독직폭행독직폭행치상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이 시위 참가자들에게 정당한 공무집행 범위를 넘어선 과도한 물리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소의 발단은 두 차례의 시위 현장입니다. 지난 4월 15일, 차헌호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공동소집권자는 유치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차 소집권자는 수갑 착용 필요성을 묻고 자발적 동행 의사를 밝혔으나 묵살당했다는 입장입니다. 이어 9월 3일 방송의 날 기념식장 앞 시위에서는 참가자 12명이 연행되는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조합원 김남규 씨는 경찰관에게 목을 감아 넘어뜨려진 뒤 무릎으로 압박을 당해 경추부 염좌 등 2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경찰 측은 즉각 반박했습니다. 용산서 청문감사인권관은 차 소집권자가 인적 사항을 밝히지 않아 도주 및 위해 우려가 있었다며 적법한 조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수사 결과 독직폭행 혐의가 인정될 경우 합당한 징계 처분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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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49
경찰의 공권력이 이리 약해서야.......좀 엄격하게 하고, 저런 사람들은 더 철저하게 제압해야 되는게 정상 아닌가? 왜 상관없는 시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자들을 봐주는지 모르겠다......경찰은 정말 강해져야 하고, 엄하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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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58
그런데.. 왜.. 이런 엄격한 공권력 행사가 국개를 비롯한 힘 있는 자들 앞에서는 물렁해지는 거지? 제발 일관성 있게 공권력을 집행하기 바란다. 여당 국개의원 수사도 미적거리고 힘 있던 시절의 김건희에 대한 수사도 그렇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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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17
솔직히 경찰의 자질이 떨어지는건 사실. 시험과목도 아마도 공무원 시험 중 제일 쉬울껄? 경찰대 출신 이라면 모르지만 똑똑하고 잘난 인간이 왜 경찰 하겠냐고. 그렇게 된 경찰이 국가말단의 끄트머리 권력을 지들의 욕심을 위해 행사해 온것이 각종 비리로 나타나는거고. 검찰은 숫자도 적고, 그나마 승진에 대한 욕구가 있어 좀 자제되는게 있지만 경찰은 현직에 있을 때 먹고 떨어지는겨. 검찰이 권력에 붙어먹으면 나라가 어지러워 지지만, 경찰이 지들 욕심을 챙기면 서민이 힘들고 억울해지는것. 둘 다 그넘이 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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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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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57
저항도 안했다는 거짓말을 저렇게... 노조 폭력봐라 완전히 조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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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54
노조들 시위현장을 몆번 봐온 입장에서.. 폭력성을 띤 위화감 조성등 전혀 평화적인 집회라곤 볼수가 없었는데.. 난 제들 저러는게 전혀 신뢰가 안가.. 나도 같은 노동자이고 경찰들 또한 국가공무원인 동시에 노동자인데.. 당시 상황을 보여주던지 해야 공감하고 비난할건 비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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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10
뻔뻔합니다. 자신들을 먼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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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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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53
진짜 흉악범 보면 무서워서 순찰차에서 내리지도 못하면서 , 만만하고 엄한 시민들에게만 손찌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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