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관사

#재정 비상

재정 비상 선포 후 12억 관사 논란…추미애 경기도지사 경찰 고발

logo

뉴스보이

2026.09.15. 12:17

재정 비상 선포 후 12억 관사 논란…추미애 경기도지사 경찰 고발

간단 요약

시민단체가 12억 2천만 원 규모의 관사 계약을 문제 삼아 추 지사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재정 비상 상황 속 5,465억 원의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며 고가 관사를 마련한 점이 논란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은 15일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직권남용배임 등의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번 고발은 추 지사가 최근 도비 12억 2천만 원을 들여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전세 관사를 계약한 사실이 알려지며 시작됐습니다. 앞서 추 지사는 지난달 5일 재정 여건 악화를 이유로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5,465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해 왔습니다. 시민단체는 재정난을 이유로 예산을 줄이면서 도지사 관사에 거액을 투입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논란에 대한 도민들의 반발도 거셉니다. 경기도청 홈페이지 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사안을 비판하는 청원에 3만 777명이 동의했습니다. 한편, 사세행은 지난 12일 추 지사가 남양주시 추모행사에서 대통령을 향해 발언한 내용을 근거로 명예훼손 혐의도 함께 고발장에 포함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고발장 내용을 검토한 뒤 관련자 조사 등 본격적인 수사 절차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6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3:09
좋다고 뽑아놓고 이제와서 징징징. 이렇게 될 줄 몰랐어? 견디고 버텨! 니네가 뽑았잖아!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9.15 03:49
추미애 추방이 답이다, 말이 너무 많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15 03:17
관사 12억이 배아파? 서울시와 다른 곳은?
thumb-up
2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4:10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과 추미애등 더불어 망하고 있구나 참 세상이 쉽게 변해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5 04:14
12억 참 코메디를 하시네 정말 어처구니 없어서 경기도를 이끌겠냐 아구야 머리아프네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3:35
도지사가 되면 세금으로 47평 아파트를 마련해줘야 하나? 이재명이 법인카드 쓰고 경기도 이름으로 차 사가지고 개인적으로 쓰니까 나쁜짓은 잘도 따라하네 다음부터 도지사 후보한테 세금으로 아파트 얻을 것인지 물어봐야지 용혜인급이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9.15 03:58
관사할수잇다봄 근데 괘씸한거는 경기도 파산직전이라 외치고 공무원 복지깍는다하고 시민 각종 비용아껴야한다고 외치면서 행동은 반대로하니 화나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