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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개발 넘어 기획·콘텐츠로…비개발 직군 32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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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9:28

AI 채용, 개발 넘어 기획·콘텐츠로…비개발 직군 325% 급증

간단 요약

올해 상반기 기업들의 AI 전문 직무 채용 공고가 전년 대비 128%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경력직 선호 현상이 뚜렷한 가운데, 기업들은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I 인재 채용 시장이 개발·데이터 분야를 넘어 기획, 사업, 콘텐츠 등 비개발 직군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업이 AI 전문 직무로 지정해 등록한 공고는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한 1만 8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비개발 직무의 약진이 두드러집니다. 비개발 AI 직무 공고는 같은 기간 325% 급증했으며, 세부적으로는 AI 콘텐츠 크리에이터 공고가 405%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AI 직무를 제외한 기존 개발 직무 채용 공고는 6.6% 감소했습니다. 기업들은 신입보다 즉시 실무 투입이 가능한 경력직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실제로 경력직 채용 공고는 140% 늘어 신입 증가율인 55%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다만 기존 개발 직무 감소를 AI에 의한 직접적인 대체로 단정하기보다는, 기업의 인력 수요가 AI 전문 인력과 활용 역량을 갖춘 직군으로 재편되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AI 활용 역량을 기본기로 요구하는 흐름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LG전자는 채용 과정에 AI 역량 확인 항목을 추가했고, 기아는 전 직군을 대상으로 AI 문제해결력 검증 단계를 도입해 실무 역량 확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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