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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우즈베키스탄 농업부와 ‘CNG 트랙터’ 실증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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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9:14

TYM, 우즈베키스탄 농업부와 ‘CNG 트랙터’ 실증 협력 MOU 체결

간단 요약

TYM이 우즈베키스탄 농업부와 손잡고 CNG 트랙터 현지 실증에 본격 착수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연료비 50% 절감과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이 우즈베키스탄의 농업 기계화와 친환경 전환을 위해 현지 정부와 손을 잡았습니다. 김희용 TYM 회장은 지난 15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우즈베키스탄 농업부와 ‘메탄가스(CNG) 트랙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2028년 말까지 TYM의 ‘T6092’ 모델을 활용해 현지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92마력 엔진을 탑재한 T6092는 주행 시 휘발유를, 작업 시에는 CNG를 사용하는 바이퓨얼(Bi-Fuel) 방식을 적용해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TYM은 이번 실증을 통해 현지에서 주로 쓰이는 디젤 트랙터 대비 연료비를 5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연가스가 풍부한 우즈베키스탄에서 수입산 경유를 현지 자원으로 대체함으로써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추진 중인 1000만 달러 규모의 친환경 농기계 플랫폼 구축 사업과도 시너지를 낼 전망입니다. 김호겸 TYM 글로벌사업본부장은 “현지 수용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해 농업 기계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파일럿 결과를 토대로 상업화까지 단계적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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