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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곡소각장 갈등 격화…김도읍 의원 '사업 중단' 촉구에 강서구청장도 제동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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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7:32

생곡소각장 갈등 격화…김도읍 의원 '사업 중단' 촉구에 강서구청장도 제동 검토

간단 요약

부산시가 2030년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생곡소각장 건립을 강행하자 지역 정치권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도읍 의원은 사업 철회를 요구했고,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건축협의 단계에서 제동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강서구 생곡광역폐기물시설 건립을 둘러싼 갈등이 여야를 넘어 확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4선 김도읍 의원은 전재수 부산시장의 사업 강행 방침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즉각적인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박상준 강서구청장 역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부산시와 거쳐야 할 건축협의 절차를 통해 사업에 제동을 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에 대비해 생곡동에 광역소각시설을 건립하는 원안 추진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전체 주민 이주 사업비 1401억 원 중 이미 910억 원이 집행된 상황이라, 사업을 중단할 경우 막대한 매몰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김 의원은 주민 수용성을 근거로 맞서고 있습니다. 장항·율리마을 주민 38가구 중 35가구가 이주 청원에 참여한 만큼 주민들의 반대가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난해 박형준 전 부산시장이 제3의 부지 검토 가능성을 언급했던 점을 들어 전 시장의 정책 전환이 일관성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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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44
진짜 공부좀 해라... 불통의 끝 강서구 와서 애들이 얼마나 많은지 직접보고 느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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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43
김도읍의원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2km이내 신도시 아이들 주민들 동의도 없이 생곡소각장 강행한다니요 말도 안됩니다.장항율리 대체부지도 말해도 듣지도 않다니 신도시 아이들 생존권이 공항 이미지보다 중요한가요?각구 쓰레기 각자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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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56
부산시는 "소각장(2017년) 결정 후 2023년에 입주해놓고 왜 반대하냐"고 하지만, 팩트는 에코델타시티 주거지 확정(2014년)이 훨씬 먼저였다. 주거지가 지정된 곳 인근에 부산시가 나중에 소각장을 밀실 추진해놓고 "주민이 늦게 들어왔다"며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억지이며, 원인 제공과 잘못은 전적으로 부산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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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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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03
이주민 철거를 오래 전부터 시작했고 벌써 900억 넘게 소비했는데 또 원점에서 타 지역을 물색하라는 말인가? 900억 그냥 낭비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지체되고... 김도읍은 지역구라서 그러는 건 이해되지만 부산시 전체를 보고 결정해야지 아니면 다른 대안을 제시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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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40
각 구마다 쓰레기 알아서 처리해라 내가 아무리 전재수 찍었더라도 시민 동의 없는 강행은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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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25
생곡이 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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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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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58
부산시는 "소각장(2017년) 결정 후 2023년에 입주해놓고 왜 반대하냐"고 하지만, 팩트는 에코델타시티 주거지 확정(2014년)이 훨씬 먼저였다. 주거지가 지정된 곳 인근에 부산시가 나중에 소각장을 밀실 추진해놓고 "주민이 늦게 들어왔다"며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억지이며, 원인 제공과 잘못은 전적으로 부산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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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48
백지화된 사항을 다시 증거도 없이 재추진 하려는 의도가 무엇입니까? 각 구에서 쓰레기 처리하는게 어렵습니까? 강서구 구민들은 시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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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03
부산시장은 부산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합니다 그러나 지금 전재수시장은 일방적 주장과 불통으로 부산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지역의 희생을 강요한다면 그걸 받아들일 무조건적 희생은 없습니다 저도 김도읍의원의 제안에 동의합니다 각 구 쓰레기는 각 구에서 처리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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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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