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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모하비 STOL', 좁은 전차 기동로 이착륙 성공…야전 운용능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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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7:50

한화 '모하비 STOL', 좁은 전차 기동로 이착륙 성공…야전 운용능력 입증

간단 요약

100~300m 활주로에서도 운용 가능한 무인기 모하비가 국내 작전환경에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5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2028년 첫 고객 인도를 목표로 양산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16일 경기 포천에서 열린 ‘2026 국방드론기술전’에서 단거리 이착륙(STOL) 무인기 ‘모하비 STOL’의 모의 전투비행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시연은 일반 활주로가 아닌 좁은 전차 기동로에서 진행돼, 산악지형이 많은 국내 작전환경에서의 실전 운용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모하비 STOL은 고양력장치와 450마력급 터보프롭 엔진을 탑재해 100~300m의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합니다. 실제 이번 시연에서 이륙거리 200m 미만, 착륙거리 100m대를 기록하며 뛰어난 성능을 보였습니다. 앞서 2024년 11월에는 해군 대형수송함 독도함 비행 갑판에서 100m 미만 이륙 실험을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 무인기는 감시정찰, 지상공격, 물자수송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무인기 전문기업 제너럴 아토믹스 에어로노티컬 시스템(GA ASI)과 공동 개발 및 양산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위해 엔진 개발과 생산시설 구축에 75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며, 양산 단계에서는 국내 생산 비중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릴 방침입니다. 양사는 2027년 첫 비행을 거쳐 2028년 첫 고객 인도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21일 창원1사업장에서 국내 무인기 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산·학·연 상호협력 협약식을 열고 생태계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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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01
글쎄. 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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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43
이제는 무인전투의 시대가 도래했다 무인기에 AI기능까지 첨부하면 인간이 조종하는 것보다 더 위력적으로 전투에 임할 수가 있고 거기다가 비용도 저렴하고 훈련기간도 짧아지니 환상의 무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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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38
한화 화이팅!..... 주식도 좀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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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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