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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무성, 테러 훈련서 '이슬람 복장' 범인 연출해 차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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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7:52

일본 외무성, 테러 훈련서 '이슬람 복장' 범인 연출해 차별 논란

간단 요약

일본 외무성이 테러 대비 훈련 중 이슬람교도를 연상시키는 복장을 범인에게 입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외무성은 사진을 삭제하고 민간 업체에 책임을 전가하는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2016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일본인 7명을 포함해 총 22명이 희생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사건을 계기로 2018년부터 매년 테러 대비 훈련을 실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10일 외무성이 X(옛 트위터)에 공개한 훈련 사진이 문제가 됐습니다. 범인 역할을 맡은 배우가 이슬람교도를 연상시키는 복장을 하고 등장하면서 특정 종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조장한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외무성은 15일 해당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외무성은 특정 종교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라고 해명하며, 훈련 의상을 선정한 민간 위탁업체에 책임을 돌렸습니다. 또한 범인 역할 중 일본인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덧붙였으나,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는 비판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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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35
인종차별이 아니고 전세계 테러리스트 용의자들 상당수는 무슬림들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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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6 10:22
맞는말이잖아 그짝에도 뭉가나 만진당같은것들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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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6 09:27
이슬람 스스로 이런 오해 풀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테러단체 대부분 이슬람 자금이 지원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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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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