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최승호

#이송이

#조합비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 조합비 카드 마일리지 사적 유용 의혹

logo

뉴스보이

2026.09.16. 17:4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 조합비 카드 마일리지 사적 유용 의혹

간단 요약

이송이 부위원장이 4억 원대 조합비 결제 과정에서 발생한 마일리지의 개인 귀속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관련 자료를 확보한 노조 측은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의 최승호 위원장이 조합비 카드 결제로 발생한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개인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노조 회계를 담당해 온 이송이 부위원장은 16일 관련 회계 자료와 영수증 등을 공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 부위원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문제가 된 카드 결제 규모는 총 4억 2,596만 원에 달합니다. 특히 리솜리조트 회원권 1회차 대금 2억 3,520만 원을 결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카드 혜택이 조합으로 귀속되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됐습니다. 또한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결제된 1억 1,229만 원 상당의 영수증 41건에는 '최 호'라는 이름과 함께 약 11만 엘포인트가 적립된 내역이 확인됐습니다. 이번 의혹은 최 위원장과 이 부위원장이 노조 운영 및 조직 재편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불거졌습니다. 현재 이 부위원장은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총회에서 불신임 투표 대상에 올라 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별개로 초기업노조는 노조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최 위원장 등의 선처를 구하기 위해 약 2,000만 원의 노조 자금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 부위원장은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다만 영수증에 기재된 이름이 최 위원장 본인인지, 실제 포인트가 개인 계정으로 사용됐는지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를 통해 밝혀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3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8:48
구린내가 엄청 나느구만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16 08:37
회사차주유하구 보너스포인트 개인이가져걘대 운전기사들 다그러던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16 08:36
아주 파렴치한 2찍이내
thumb-up
1
thumb-down
1
데일리안
6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9:52
젊은 넘이 살뜰히도 발라먹었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9.16 10:04
삼성직원들은 횡령이 특기임?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16 09:57
너도 법카 좀도둑을 지지하는 1찍이냐?
thumb-up
1
thumb-down
0
시사저널
3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8:53
비리가 끝도 없이 나오는구나... 이걸 감싸 주는 초기업 노조 조직도 문제가 많은듯..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6 10:07
DX새키들 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6 09:06
도적떼집단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