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심당

#모두를 위한 경제

#임영진

#창업 70주년

#대전

이윤 넘어 공동선으로…성심당 창업 70주년, '모두를 위한 경제' 가치 공유

logo

뉴스보이

2026.09.16. 17:50

이윤 넘어 공동선으로…성심당 창업 70주년, '모두를 위한 경제' 가치 공유

간단 요약

1956년 대전역 찐빵집에서 시작한 성심당이 창업 70주년을 맞아 기념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윤을 독점하지 않고 나눔과 복지에 재투자하는 ‘모두를 위한 경제(EoC)’ 철학을 사회와 공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의 대표 향토기업 성심당이 창업 7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기념 포럼을 열었습니다. 국내외 경제학자와 경영 전문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oC와 함께하는 성심당의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그간의 여정을 되짚었습니다. 성심당이 추구하는 ‘모두를 위한 경제(EoC)’는 기업 이윤을 주주나 소유주가 독점하지 않는 모델입니다. 대신 가난한 이들과의 나눔, 구성원의 복지와 성장, 사회 공동선 연대에 이익을 삼등분해 사용하는 ‘사랑과 인간 중심의 경제’를 실천하며 극단적 자본주의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입증해 왔습니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에서 출발한 성심당은 독특한 조직 문화로도 주목받습니다. 직원들의 배려와 나눔을 기록해 인사평가에 반영하는 ‘사랑 평가’는 이들이 공동체 가치를 어떻게 내재화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1960년 대흥동성당 기공식 사진부터 1983년 임영진 대표의 가불신청서까지, 기업의 역사가 담긴 아카이브 기록물도 공개됐습니다. 임영진 대표는 “70년의 시간은 이웃과 시민이 보내준 신뢰 덕분에 가능했던 기적”이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8:46
변함없는 한길에 처음 그마음, 한평생 대단한 업적에 박수를 보냅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6 08:31
인천은 대우자동차 현 GM의 역사를 구술과 채록으로 문화를 유형화하기 시작했는데, 빵이 대전의 문화로 큰 비중을 자리 잡았으니 대전시 차원에서 성심당과 근대의 제빵문화를 기록화하는 사업으로 후대에 남겨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