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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민관, 만성 정체 중부고속도로 조기 확장 강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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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8:10

충북 민관, 만성 정체 중부고속도로 조기 확장 강력 촉구

간단 요약

충청북도와 4개 시·군이 중부고속도로 조기 확장을 위해 정부에 공동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적정 용량을 크게 초과한 교통량과 물류 병목 현상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가 16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중부고속도로 조기 확장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건의문에는 신용한 충북지사를 비롯해 중부고속도로가 관통하는 청주·증평·진천·음성 등 4개 시·군 단체장이 뜻을 모아 참여했습니다. 현재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및 서청주~증평 구간은 하루 평균 교통량이 최대 8만 4천 대에 달해 적정 용량인 5만 3천 대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특히 인근 산업단지가 2001년 21개에서 올해 78개로 급증하면서 화물차 통행 비율이 30~34%에 육박해 심각한 물류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부지사는 조용범 기획재정부 차관과의 면담에서 중부권이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전진기지임을 강조했습니다. 1987년 개통 이후 한 차례도 확장되지 않은 도로 사정이 국가 경쟁력을 저하시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20여 년간 4차례의 타당성 검토만 반복되며 사업이 지연된 탓에 지역사회의 상실감도 큽니다. 현재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타당성재조사를 진행 중이며, 지역사회는 이번에야말로 조속한 확장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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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19
국토부 기재부 철밥통들 일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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