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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부산국제영화제서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3년 연속 개최…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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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8:13

넷플릭스, 부산국제영화제서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3년 연속 개최…역대 최대 규모

간단 요약

부산국제영화제와 협력해 차세대 창작자를 육성하는 '크리에이티브 아시아'가 3년째 열립니다.

올해는 워크숍 세션을 신설하고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넷플릭스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손잡고 아시아 차세대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를 3년 연속 부산에서 개최합니다. 오는 10월 10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미국영화협회(MPA)가 공동 기획에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올해는 기존 마스터클래스에 더해 예비 창작자들이 실무 노하우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워크숍 세션이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워크숍에서는 넷플릭스의 크리스토퍼 맥 디렉터가 시네마틱 스토리텔링 구조를 강의하고, 이기오 디렉터가 바이어의 시각에서 투자와 제작 승인 요인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마스터클래스에는 한준희 감독이 참여해 낯선 소재를 대중적인 이야기로 발전시키는 개발 노트를 공유합니다. 또한 김지용 촬영감독은 자연광 중심의 사실주의 작법을, 로케이션 세션에서는 촬영 장소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룹니다. 넷플릭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콘텐츠 생태계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와 협력 기조를 이어갑니다. 앞서 자카르타국제영화제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화제들과 파트너십을 맺어온 넷플릭스는 앞으로도 신진 창작자 발굴과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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