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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변호사 시절 '재판부 사건 수임' 거짓 해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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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7:12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변호사 시절 '재판부 사건 수임' 거짓 해명 논란

간단 요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재판부 사건 수임 사실을 부인했으나,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넨셀 임상 청탁 의혹과 관련해 후원금 약속 및 보은 인사 의혹까지 겹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변호사 시절 수임 내역을 허위로 답변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 후보자는 지난 15일 청문회에서 “2008년 변호사 개업 이후 정 판사가 담당하는 재판부 사건을 수임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확인 결과 2013년 10억 원 규모의 민사소송 항소심에서 정 판사가 배석 판사로 근무하던 재판부의 사건을 대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 사람의 사적 인연도 의혹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와 정 판사는 서울대 법대 선후배 사이로, 과거 전주지법에서 함께 근무하며 ‘단짝’으로 불릴 만큼 가까운 관계였습니다. 특히 정 판사가 2023년 12월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 재직 당시 제넨셀 설립자 강아무개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지 6개월 만에, 정 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 의원실에 입법보조원으로 채용된 사실이 밝혀지며 ‘보은 인사’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제넨셀 관련 청탁 의혹도 핵심 쟁점입니다. 강씨 등은 제넨셀이 개발하던 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위해 당시 국회의원이던 김 후보자에게 500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제공하기로 약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가 식약처에 신속한 처리를 요청하고 그 대가로 후원금을 받기로 했다는 것이 의혹의 골자입니다. 현재 강씨는 허위 서류로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이 진행 중입니다. 브로커 양씨와 강씨에 대한 다음 재판은 오는 11월 12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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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58
음주운전과 위장전입만으로도 정의부라고 하는 법무부의 장관을 맡을 자격이 자격이 없다. 여기에 부정청탁을 하고 국회 청문회에서 거짓말까지 한 자가 어떻게 법치를 실행하는 법무부의 장관을 한단 말인가. 정상적인 나라에선 있을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50%가 넘는 국민이 김승원의 법무부장관 임명을 반대하는 것이다. 이렇게 과반이 넘는 국민이 반대하고 참여연대 같은 진보 단체들까지 반대하는데도 김승원을 법무장관으로 임명한다면 국민들은 이 대통령이 법치 구현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공소를 취소하려고 그를 법무장관에 앉혔다고 생각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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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07
김승원 이 인간은 썩은 양파도 아니고 입만 열면 전부 거짓말이네 .그것도 금방 탄로나는 뻔한 거짓말. 도대체 이런 인간이 법무부장관을 하겠다고 나서는 정권은 얼마나 더 썩은 거냐. 이게 ' 잘된 인사' 라는 새천년 김민새도 같이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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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59
하... 김승원 이인간은.. 변호사 시절 부터 제넷셀과 인연이 이었군... 진짜.. 부도덕한 인간임... 아마 곧 오빠야와 부적절한 관계 영상도 나올 듯... 이런 파렴치 인간을 법무장관 으로 임명 한다면.. 한동훈 말대로... 모든 국민은 거리로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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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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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13
역시 더불어내로남불즙짜기위증당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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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21
이번일로 민주당은 자기들 기득권 유지위해 국민들에게 독약도 풀 악마들이란건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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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8:20
저 사람이 법무부 장관하면 이 정권은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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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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