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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실린 감수성 황색포도알균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 4명 사망…병원장·간호조무사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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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8:39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 4명 사망…병원장·간호조무사 검찰 송치

간단 요약

강릉의 한 정형외과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환자 4명이 사망하고 22명이 감염되었습니다.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병원장과 간호조무사 2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강릉지역 정형외과 원장인 50대 A씨와 간호조무사 2명을 지난 7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7월 사이 해당 의원에서 시술받은 환자 863명 중 22명을 메티실린 감수성 황색포도알균(MSSA)에 감염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감염된 환자 중 4명은 패혈성 쇼크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끝내 숨졌습니다. 조사 결과, 의료진은 500㎖ 생리식염수를 여러 환자에게 반복적으로 공동 사용하고 멸균 장갑을 착용하지 않는 등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손 위생 미이행과 비멸균 기구 사용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감염 환자와 의료 환경, 종사자 검체에서 동일한 유전자형의 MSSA가 검출됨에 따라 단일 감염원에 의한 집단감염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병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되기도 했으나, 법원은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지난 3월 관할 지자체로부터 폐쇄 조치를 받아 현재 운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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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24
고의성이 왜 없어~ 돈아낄려고 한거잖어. 왜 고의성이 없어~ 내가 병원직원해봐서 알어. 10년넘은 채혈튜브도 꺼내놓고 쓰더라. 어디냐구? 부평에 시장로타리쪽에 내과 있어. 그 의사 나보고 하는소리가 신장이 나쁘데 ㅎㅎㅎ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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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33
옛날처럼 사람을 살리는 의사는 없다. 돈만 벌려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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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51
후진국도 아니고 아직도 이런 병원이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다. 엄벌에 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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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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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16
충격적이다. 이게 말이 되는 진료와 치료냐? 시술의 가장 기본이 감염 방지 조치 아닌가? 이건 봐줄래야 봐 줄 수 없는 무서운 의료 범죄다. 의사 면허 정지 시키고 원장과 조무사 모두 구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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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9:34
마취해놓고 카드 1000만원 긁질않나 의사라는것들이 멸균 교차오염 예방도 안하고ㅋㅋ병원이던 의원이던 어디든 cctv로 도배를 하는게 맞다. 살인을해도 서로 감싸기만하는 범죄집단이라 타협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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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1:13
7.80년대나 나올법한 ,,일이 ..와 . .미쳤네 .. 식염수를 돌려쓴다고??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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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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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51
의사및간호사는 구속에 의사면허증 취소해야지 뭔 개소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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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1:07
면허취소해라.돈벌이만 생각해,저런 기본도 안지키는 것들은...의사나 간호사 등..의료인 자격 박탈하는 게..올바른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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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48
조무사가 뭘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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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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