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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제29대 총장 후보들, 교수 연봉 3억과 자산 10조 확보 공약 내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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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21:22

서울대 제29대 총장 후보들, 교수 연봉 3억과 자산 10조 확보 공약 내걸어

간단 요약

후보 4인은 교수 처우 개선과 재정 확충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유세에 나섰습니다.

오는 10월 7일 정책 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 3인이 선정되며, 이후 이사회와 대통령 임명 절차를 밟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년 2월 임기를 시작하는 서울대학교 제29대 총장 선거가 본격화되었습니다. 강준호, 김현철, 이재영, 최해천 등 4명의 예비 후보는 최근 공개 소견 발표회를 열고 대학의 미래 비전과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후보들은 재정 확충과 교수 처우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강준호 교수는 교원 연봉 3억 원 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했고, 최해천 교수는 석좌교수 100명 증원과 4년간 2조 원 규모의 신규 기금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이재영 교수는 현재 6조 원 수준인 서울대 자산을 2030년까지 10조 원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대학 운영 구조 개혁에 대한 목소리도 높습니다. 최해천 교수는 본부 권한을 단과대에 이양하는 책임경영 체제를 강조했고, 김현철 교수 역시 구조 조정을 통한 예산 위임을 약속했습니다. 이재영 교수는 AI 기술 도입을 통해 세계대학평가 순위를 15위 이내로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예비 후보들은 오는 22일 2차 소견 발표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후 10월 7일 교원·직원·학생으로 구성된 정책 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 3인이 결정됩니다. 최종 선출된 후보는 교육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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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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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2:23
잔소리 말고... 시진핑 전시관 이나 철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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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7 13:27
교수연봉이 대통령연봉보다 많으면 그게 잘못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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