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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총배출 0.9% 감소에도 산불로 순배출 늘어…2030년까지 1.49억t 감축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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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2:00

온실가스 총배출 0.9% 감소에도 산불로 순배출 늘어…2030년까지 1.49억t 감축 과제

간단 요약

지난해 총배출량은 6억8571만t으로 0.9% 감소했으나, 산림 흡수량 급감으로 순배출량은 0.5% 증가했습니다.

정부는 2030년 목표 달성을 위해 1억4900만t 추가 감축과 산업계 지원 자금 10조6000억원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발표한 '2025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잠정 추계 결과, 총배출량은 6억8571만t으로 전년 대비 0.9%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산림·토지 분야 흡수량이 급감하면서 실질적인 순배출량은 6억5470만t으로 오히려 0.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산림 흡수량이 22.8% 급감한 영향이 큽니다. 부문별로는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산업 부문은 철강·석유화학 등 다배출 업종의 생산 감소로 2.1% 줄었고, 수송 부문도 2.9%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력 부문은 원전 정비 일수가 늘어나며 석탄발전 의존도가 높아져 0.2% 증가했고, 건물 부문 배출량 역시 3.3% 늘었습니다. 산업 부문의 감소는 생산 위축에 따른 '불황형 감소'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정부는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 1억4900만t을 추가로 줄여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최민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은 연도별 이행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산업계의 저탄소 전환 지원 자금을 기존 8조7000억원에서 10조60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만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해결해야 할 전력망과 인허가 병목 현상은 여전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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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3:39
사기 그만치고 걍 땐석기시대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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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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