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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유물이 살아났다…전국민 축제 된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은 백자 잉어 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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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21:02

박물관 유물이 살아났다…전국민 축제 된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은 백자 잉어 연적

간단 요약

2026년 9월 19일 열린 결선에는 전국 275팀, 643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상금 300만 원이 걸린 대상의 영예는 백자 잉어모양 연적을 완벽히 재현한 전은슬 씨가 안았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결선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국립박물관 유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표현하는 이 참여형 코스프레 행사는 약 3,000명의 관람객이 운집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24년 시작된 행사가 전국 단위로 확대된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인 275팀, 643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은 ‘백자 잉어모양 연적’으로 분장해 무대 위에서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 대학생 전은슬(22)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결선 무대에는 국새, 반가사유상, 기마인물형토기 등 다양한 유물을 재해석한 25팀이 올라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축사를 통해 박물관이 국민과 함께 즐길 계기를 마련한 성과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오뚜기, 정관장, 롯데칠성음료, 한국관광공사 등이 부스를 운영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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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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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8:08
멋진 아이디어와 용기, 실행력에 박수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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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10:26
매년 웃음을 안겨주는 행사 너무 좋아요 ㅎㅎ 참가자분들도 대단하지만 이 대회 자체가 너무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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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9:20
돈 처들인 섬축제 보다 백번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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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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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2:46
여수섬박람회 보다는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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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3:05
너무 좋다^^ 내년엔 꼭 가야지. 언제하는지 홍보했으면.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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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3:35
유쾌하고 의미있고 수준까지 높은 이런 행사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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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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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10:01
참 좋은 행사인 것 같다 국중박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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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10:05
해학과 여유, 배려가 필요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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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12:52
뭐라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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