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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반사이익에 中 조선업 수주 82% 독식… 한국과 격차 좁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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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7:46

중동 전쟁 반사이익에 中 조선업 수주 82% 독식… 한국과 격차 좁혀지나

간단 요약

중동 전쟁으로 원유 공급선이 바뀌며 중국 조선업이 기록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LNG선 시장에서는 한국이 선두를 지키지만, 중국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지면서 원유 공급선 다변화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형 유조선 발주가 잇따르며 중국 조선업계가 뜻밖의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중국선박공업협회(CANSI)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 조선사들의 신규 수주량은 재화중량톤수(DWT) 기준 1억 2106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배 증가했습니다. 세계 최대 조선사인 중국선박그룹(CSSC)의 수주량도 2배 이상 늘었으며, 전 세계 신규 수주 점유율은 82%에 달합니다. 고부가가치 선박LNG선 시장에서는 한국이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올해 글로벌 LNG선 발주량 66척 중 한국은 40척을 수주하며 26척을 확보한 중국을 앞서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 약점으로 꼽히던 기술력을 보완한 중국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격차를 좁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선업 부활을 공언했으나 현실적인 격차는 큽니다. 미 해군정보국(ONI)에 따르면 미국의 연간 조선 생산 능력은 10만GT로 중국(2325만GT)의 0.5% 수준에 불과합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는 화물창 기술 고도화와 무탄소 전기추진선 개발 등 기술 격차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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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14:16
한국은 도크가 이미 다 찼기 때문에, 중국 쪽에서 물량공세를 하는 모양입니다. 당장 중국한테 수주가 밀렸다는 신호는 전혀 아닙니다. 유조선, 벌크선 등은 고부가가치가 아니기 때문에 중국 쪽 물량이 애초부터 많은 선종이기도 하고요. 다만 앞으로는 한국 조선사들도 해외를 포함하여 생산 거점을 늘려나가야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중국 선박에 비해 한국 선박이 고부가가치라는 점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력 관리와 향상에 심혈을 기울여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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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14:15
세계의 멍청이 대통령!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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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14:14
중공이 82%나 차지했으면 우리나라 조선산업은 거의 일본처럼 망한거 아니냐? 사기꾼 애널리스트들이 입만 열면 조선업. 조선업 하던게 진짜 사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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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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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4:44
기자가 중국인? 중국산 배.. 아무도 안 사지요.. 충무공의 나라 대한민국 조선 기술에 세계가 놀라고 조선시장은 우리 대한민국이 꽉 잡고 있지요. 한국 회사에 주문이 밀려서 돈 2배,3배 준다는 선주들도 속출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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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5:03
역사,문화,기술 모두 도적질해서 강탈로 복제품으로 생산해서 팔아먹는 스파이,해커,간첩국가라고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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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4:53
욕도 아깝다 럼프야 중국을 키운건 너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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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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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3:03
2027년에는 미쿡항공모함을수주하자?그야말로 초격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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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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