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한상공회의소

#중견기업

#공정거래위원회

대한상의, 중견기업 특수성 고려한 맞춤형 정책 지원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9.21. 07:53

대한상의, 중견기업 특수성 고려한 맞춤형 정책 지원 촉구

간단 요약

중견기업은 전체 기업의 1.5%에 불과하지만 수출의 18%, 고용의 14%를 담당하는 경제의 허리입니다.

공정위는 하반기 불공정행위 감시 강화 등 4대 핵심 과제를 통해 시장 질서를 바로잡을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1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상의회관에서 ‘제32차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유석 위원장을 비롯한 중견기업 대표들과 김정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업계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중견기업이 중소기업의 고객사이자 대기업의 협력사라는 이중적 위치에 놓여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정책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기업의 역할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중견기업은 전체 기업 수의 약 1.5%에 불과하지만, 수출 비중은 약 18%, 고용 비중은 약 14%에 달할 정도로 국가 경제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신동열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은 하반기 4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주요 과제는 민생 분야 공정거래질서 확립, 경제주체 간 힘의 불균형 완화, 디지털시장 혁신 생태계 조성, 대기업집단 경제력 집중 완화입니다. 공정위는 하도급 및 유통 분야의 대금 지급 안정성을 높이고 기술탈취와 비용 전가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한편 대한상의는 중견기업의 에너지 지원과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