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직권남용

#경찰

#국민의힘

경찰, '서해 피격 항소 포기 종용' 의혹 이재명 대통령 고발 사건 각하

logo

뉴스보이

2026.09.23. 09:23

경찰, '서해 피격 항소 포기 종용' 의혹 이재명 대통령 고발 사건 각하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 등이 검찰의 항소 포기를 압박했다며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필요성이 낮다고 판단해 지난 7월 불송치 결정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대상으로 제기된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고발 사건을 각하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 등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1심 판결 이후 검찰의 항소 포기를 종용했다며 지난 1월 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2020년 9월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1심 재판부가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과 서욱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죄를 선고한 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불거졌습니다. 고발인 측은 이 과정에서 대통령실과 민주당 인사들의 부당한 압력이 있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관련 발언만으로는 검찰에 항소 포기를 지시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각하는 고발 내용이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했거나 수사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을 때 사건을 종료하는 조치입니다. 경찰은 지난 7월 해당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며, 검찰은 경찰의 결정을 검토한 뒤 지난 9월 7일 사건 기록을 최종 반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19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0:08
네 국민 여러분들 검찰폐지, 보완수사권폐지 이유 다들아시죠?😂
thumb-up
174
thumb-down
12
best 2
2026.9.23 00:09
검찰 수사권이 없어서 경찰이 이래버리면 이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민주당이 만든 세상.
thumb-up
43
thumb-down
2
best 3
2026.9.23 00:08
견찰이 견찰했넹 ㅎㅎ
thumb-up
33
thumb-down
1
부산일보
18개의 댓글
best 1
2026.9.22 23:37
민주당 사병집단 경찰
thumb-up
608
thumb-down
27
best 2
2026.9.22 23:38
이럴려고 검찰 해체했지 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300
thumb-down
8
best 3
2026.9.22 23:38
경찰이 법을 알아? 전혀 모르잖아 cctv도 피해자더러 가져오라고 하는 집단인데?
thumb-up
169
thumb-down
6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0:32
불송치 당연하지. 잘빨아야 살아남지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1:11 기준
1
1시간전
[속보] 이정현 대검 차장 "이 대통령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
2
10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할지 소멸시킬지 큰 결정할 것"
3
11시간전
[속보] 트럼프, "조건 맞으면 뉴욕서 이란측과 회담하고 싶어해"
4
14시간전
[속보] 펜싱 송세라,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결승서 15-8 압승
5
1일전
[속보] 이 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