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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재판부 "지위 망각"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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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3. 08:16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재판부 "지위 망각" 질타

간단 요약

2억 9165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일부 혐의를 무죄로 판단해 형량을 줄였으나, 지위를 망각한 금품 수수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각종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총 2억 9165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5 3부는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알선수재 사건 선고 공판에서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유죄로 인정된 항목은 구체적입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사위 인사 청탁 대가로 1억 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김상민 전 검사로부터 1억 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작품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에게 금거북이를, 최재영 목사에게 디올백 등 5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습니다. 다만 1심의 징역 7년보다는 형량이 줄었습니다. 재판부는 서성빈 씨가 건넨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와 이배용 전 위원장이 건넨 세한도 복제품은 청탁의 대가로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통령 배우자로서 막대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음에도 지위를 망각한 채 거리낌 없이 금품을 수수했다”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판결 직후 특검 측은 무죄 부분에 대해 대법원에서 바로잡겠다고 밝혔으며, 김 여사 측은 유죄 부분에 대해 상고심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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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17:50
바쉐론 정도는 받아도 된다는거네 사법부가 부정부패 청탁을 조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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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17:51
이런 작태를 볼때면 판검사의 사고와 의식 수준을 짐작케 한다.. 예컨데 일반인이 저런 짓을 했다면 판검사는 부담없이 유죄와 엄한 판결을 할 것이고, 재벌이나 권력이 있는 부류들에겐 자기들과 같은 부류로 본능적으로 인식해서 수 많은 고민과 애매한 형량으로 자연스럽게 동질감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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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18:21
거니가 영부인이 아니었어도 시계를 줬겠냐. 뇌물 빠져나갈 구멍만 만들어 주는 부패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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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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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1:49
김건희 지위가 뭔데? 문준용은? 머가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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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3:46
인간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다는 걸 절실히 느낀다.....김건희도 원래 재산이 상당한걸로 아는데 신랑 때문에 끝도없는 욕심을 부리다가 처참한 말로를 맞이하게 됐네...가진 인간들이 더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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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17:07
소중국 여자들의 흔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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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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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2:54
이러니 계속 저런죄를 짓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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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2 21:32
교도소가 그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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