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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본격화…해상기지 바지선 현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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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3. 10:25

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본격화…해상기지 바지선 현장 투입

간단 요약

부산 앞바다에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자 수색을 위한 해상기지 바지선이 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수심 87m 심해 환경을 고려해 무인잠수정(ROV) 사전 탐색 후 민간 잠수사를 투입하는 단계적 수색이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일 부산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컨테이너선을 예인하다 전복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본격적인 수색 작업이 시작됩니다. 사고 당시 승선원 8명 중 1명이 구조되고 2명이 숨졌으며, 5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23일 오전 부산 영도구 청학부두를 떠난 해상기지 바지선이 침몰 해역인 송정항 동남쪽 5km 지점에 배치됩니다. 이 바지선은 향후 무인잠수정(ROV) 운용과 민간 잠수사의 심해 작업을 지원하는 ‘해상 베이스캠프’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침몰 지점의 수심은 87m로, 해경의 통상 수색 가능 범위인 60m를 크게 웃돕니다. 이에 따라 ROV를 활용한 사전 탐색으로 선체 상태를 먼저 파악한 뒤, 민간 잠수사를 투입하는 단계적 수색이 이뤄집니다. 다만, 잠수사 투입을 위한 보험사 승인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투입 시점은 유동적입니다. 당초 선사 측은 9월 중순 배치를 계획했으나, 기상 악화와 행정 절차 등으로 일정이 다소 지연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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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3 01:24
항국의 실상? ~ 부산항에 놀고있는 리마다 끌고가서 묘양하면 이리 오래 끌지도 않을 것을 ~ 주목받지 못한 사고는 세월아 네월아 ~ 어라이 항국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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