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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청년 사회문제 해결 경험을 미래역량으로 잇는 ‘프로젝트 트레일마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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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3. 10:14

현대해상, 청년 사회문제 해결 경험을 미래역량으로 잇는 ‘프로젝트 트레일마크’ 공개

간단 요약

현대해상이 청년들의 사회문제 해결 경험을 미래역량으로 인증하고 채용과 연계합니다.

SK와 협력해 기업 채용 우대 시스템을 구축하며 청년 고용 시장의 활로를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해상이 지난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청년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트레일마크’를 공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사회문제 해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기록하고, 이를 미래역량의 관점에서 해석해 실제 채용 기회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심각한 청년 고용 위기 속에서 기획됐습니다. 통계청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쉬었음’ 청년은 68만 명에 달하며, 같은 기간 청년층 취업자는 전년 대비 14만 3000명 감소했습니다. 현대해상은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고자 청년의 경험을 기업이 채용 과정에서 확인하고 우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현대해상은 SK와 파트너십을 맺고, 청년 사회혁신 생태계를 연결해 온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염재호 태재대 총장, 장용석 연세대 교수,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김성준 국민대 교수, 서현선 루트임팩트 이사, 정진우 ACG 컨설팅 대표 등 교육·HR·사회혁신 분야 전문가 6인이 자문위원단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합니다. 2023년 12월 보험업계 최초로 신설된 CSO(최고지속가능책임자)에 부임한 정경선 CSO가 이번 프로젝트를 이끕니다. 루트임팩트 설립자이자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의 장남인 정 CSO는 “프로젝트 트레일마크를 통해 청년들의 경험이 이력 한 줄로 끝나지 않고 사회에서 더 큰 역할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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