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개발공사

#클린페이+

#체불

#강원 장애인종합복지관

강원개발공사, 도내 최초 ‘클린페이+’ 도입…건설현장 체불 원천 차단

logo

뉴스보이

2026.09.23. 14:33

강원개발공사, 도내 최초 ‘클린페이+’ 도입…건설현장 체불 원천 차단

간단 요약

채권신탁과 전자대금지급을 결합한 시스템을 도입해 건설현장의 임금 체불을 예방합니다.

강원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발주하는 모든 현장에 적용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개발공사가 원도급사의 부도나 압류 상황에서도 근로자와 하도급업체의 대금을 보호하기 위해 ‘클린페이+’ 시스템을 강원도 내 공공 건설현장 최초로 도입합니다. 이는 2024년부터 운영해 온 전자대금지급시스템채권신탁 방식을 더해 대금 흐름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는 조치입니다. 김태헌 강원개발공사 사장은 “원도급사가 흔들려도 공사대금은 근로자와 협력업체에 온전히 돌아가야 한다”며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건설현장의 고질적인 체불 문제를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첫 적용 대상은 현재 추진 중인 ‘강원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사업입니다. 공사는 1,000만 원 이상의 하도급계약에 대해 대금 지급보증 의무를 강화하고, 채권신탁과 지급보증이라는 두 겹의 안전장치를 마련해 체불 방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