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영·메리츠 회장 '한강 조망권' 법정 다툼 2라운드 돌입
뉴스보이
2026.09.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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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14: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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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이 조정호 메리츠 회장의 신축 주택이 한강 조망권을 침해한다며 제기한 가처분 소송이 항고심에 접어들었습니다.
1심에서 기각된 이번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현장 검증 없이 3주 이내에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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