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성 폐수지

#고형화 기술

#그린방사선

#방사성 폐기물

원전 방사성 폐수지 안전하게 굳힌다…원자력연, 고형화 기술 민간 이전

logo

뉴스보이

2026.09.23. 14:48

원전 방사성 폐수지 안전하게 굳힌다…원자력연, 고형화 기술 민간 이전

간단 요약

원자력연구원이 원전 폐수지를 탄화 후 고형화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민간 기업에 이전되어 방사성 폐기물 처분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시설청정기술개발부 임승주 박사 연구팀이 원전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탄화한 뒤 시멘트나 지오폴리머로 고체화하는 기술을 개발해 민간 기업인 그린방사선에 이전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폐수지가 물을 흡수하고 팽창하는 성질 때문에 고형화 과정에서 균열이 발생해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인수 기준을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탄화 폐수지를 고화체 전체 무게의 40%까지 포함해도 인수 기준을 충족하며, 최종 부피 증가율을 탄화 폐수지 자체 부피 대비 20% 이내로 억제해 처분 효율을 높였습니다. 기술 이전 조건은 정액기술료 1억 원과 매출액의 2%를 경상기술료로 받는 방식입니다. 현재 국내 특허 출원을 마친 연구팀은 미국, 일본, 유럽, 중국, UAE 등 해외 특허 출원도 추진하며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