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정점식

#김정은

#대북 정책

#쌍방울

정점식 "이재명, 김정은에 조공 바칠 생각뿐인가" 대북 정책 맹비난

logo

뉴스보이

2026.09.23. 15:06

정점식 "이재명, 김정은에 조공 바칠 생각뿐인가" 대북 정책 맹비난

간단 요약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제재 완화 제안을 '일방적인 조공'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불법 대북송금 재판으로 약점이 잡혀 안보를 소홀히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이 최근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제안한 '제재 완화와 핵·ICBM 동결 맞교환'을 두고 "사실상 맞교환이 아닌 일방적인 대북 조공 보따리"라고 규정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이 쌍방울 800만 달러 불법 대북송금 재판으로 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약점이 잡혀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우리 군 장병 3명이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사고로 부상당해 신음하는 순간에도 조공을 바칠 생각뿐이냐"며 안보 대응 태도를 문제 삼았습니다. 정부의 대북 지원 계획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북한에 의료장비 166종 1431개 물품을 보내겠다는 정부 방침을 언급하며, 이 중 생화학무기 생산에 활용 가능한 장비가 포함돼 있어 이적행위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무력 도발에 대한 언급 없이 '평화공존'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과거 최창진 상병 실종 당시 대통령의 골프 라운딩 의혹까지 거론하며 국군 통수권자로서의 책임감 결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2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5:57
그걸안다면 인간 다 되었겠지요.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23 06:04
대한민국 국민과 군인이 다치거나 사망하는건 별 관심이 없는 집단들인데 뭘 기대하겠어요. 중국인, 북한사람이 저렇게 되었다면 난리를 쳤을 놈들 정말 대한민국이언제까지 버틸지 걱정이네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23 06:29
임마 북한고 모든 소통채널을 단절한 국힘 너네가 문제지 지금 북한에 포 쏘고 전행하자고? 전쟁나면 너네는 다 도망가고? 북한이 미사일 쏘면 우리도 쏘고 그래서 전쟁하자고 너네는 전쟁 못해서 병난 인간들이지 뭘 판문점 지로 폭발에 재명이가 책임을 져 이 넘도 밥먹고 세비 받고 늘 헛 소리만 기껄이네
thumb-up
2
thumb-down
2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6:36
지금 트럼프가 저렇게 김정은에게 목 매는데 국힘 너희들이 북한 비핵화할 방법 있으면 말해봐 석렬이가 무얼했지 북한 비핵화라하고 아무리 떠들어도 저 빨갱이들이 옆집 강아지 짓는 소리 정도로 치부하는데 미국도 포기하려고 하는 북한 비핵화를 무슨수로 하겠다는 것이지 그것 보댜는 우리도 핵무장 하는게 백번 나은데 그건 또 미국이 못하게 학 그래서 원자력 잠수함이라도 만들려고 하는데 너는 쥐뿔도 모르는게 국힘도 같지만 늘 무슨 북한 비핵화 이러는데 참 방구석 여포지 너희들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