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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시대, 개인정보보호위 안전기준 마련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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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3. 16:10

에이전틱 AI 시대, 개인정보보호위 안전기준 마련 본격화

간단 요약

이용자 대신 과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의 확산에 맞춰 정부가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수립합니다.

민관 정책협의회를 통해 프롬프트 인젝션 등 주요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연내 안내서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체계 마련에 나섰습니다. 기존 생성형 AI가 질문에 답하는 수준이었다면, 에이전틱 AI는 이용자를 대신해 여러 시스템과 데이터에 접근해 과업을 수행하는 만큼 새로운 안전 기준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위원회는 최근 서울 은행회관에서 ‘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를 열고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김병필 카이스트 교수는 국내외 AI 개발·도입 기관 1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현장 인터뷰 결과를 발표하며, 프롬프트 인젝션과 AI 에이전트에 부여되는 과도한 권한이 주요 위험 요인이라고 지목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말 ‘에이전틱 AI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AI 기술 개발을 위한 개인정보 활용 특례를 담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내년 3월 9일 시행을 앞두고 있어, 이를 뒷받침할 규율 체계 마련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AI 개인정보 규율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2월 전문성을 강화하며 개편된 정책협의회는 앞으로도 AI 기술의 편익과 위험성을 고려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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