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인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가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 지원을 위해 총 5억 5천만 원(750만 페소)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박진영의 사재 1억 원과 JYP엔터테인먼트의 4억 5천만 원 출연으로 마련됐다.
이번 지원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사업인 'EDM(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 질환은 안과를 비롯해 소아호흡기, 심장질환, 신경과, 뇌전증, 정형외과, 선천성 기형 및 희귀질환, 소아혈액종양, 신장·비뇨기과 등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분야를 폭넓게 포함한다.
OECD ‘Health at a Glance 2025’에 따르면 멕시코의 의료서비스 보장 대상은 전체 인구의 78% 수준으로 OECD 국가 중 낮은 편에 속한다. 박진영은 멕시코 현지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뜻을 모았으며, 2022년부터 매년 10억 원씩 사재를 출연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DM 사업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10개 지역에서 4,489명의 환아에게 약 100억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