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북핵

#국민의힘

#제재 완화

#유엔총회

이재명 대통령 '북핵 중단-제재 완화' 제안에 국민의힘 "국민 목숨이 협상 카드인가"

logo

뉴스보이

2026.09.23. 10:10

이재명 대통령 '북핵 중단-제재 완화' 제안에 국민의힘 "국민 목숨이 협상 카드인가"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북핵 중단과 제재 완화 맞교환 구상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국민 생명을 흥정 테이블에 올린 위험한 거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를 우선 중단시키고, 중기적으로 축소해 장기적으로는 핵 없는 한반도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앞서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는 대북 제재와 북한의 추가 핵무기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기술 개발 중단을 맞교환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거론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23일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흥정 테이블에 올린 것"이라며 해당 구상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윤상현 의원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 "비핵화보다 핵 동결을 앞세우고 제재 완화부터 거론하는 것은 북한의 현존 핵무기를 사실상 기정사실화하는 결과"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야당은 최근의 안보 상황을 근거로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우리 장병이 북한 매설 추정 지뢰 폭발로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고, 육군 25사단에서는 장교가 숨진 채 발견됐다"며 안보 참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평화를 구걸하는 것이냐고 꼬집었습니다. 특히 북한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포 11마 1형'의 실제 비행거리가 908.2km로 측정돼 기존 합참 발표 사거리(450~600km)를 크게 상회한 점도 안보 위협의 실체를 재평가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을 실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구상이 과거 실패한 유화책의 반복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과거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이 북한에 핵 개발 시간만 벌어주었다는 평가와 함께, 2019년 하노이 회담 당시 미국조차 북한의 핵 폐기와 제재 해제 맞교환을 거부했던 사례가 언급되며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6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1:24
살인자 석방시키면 살인을막는길이냐? 뭔괴변이야?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23 01:48
재맹이 왜이래? 정신줄 놓았나? 지뢰사고로 국민정서가 안 좋은 시기에 이런말 뱉는다는건 국민들 저항 따윈 안중에도 없다? 이거 진짜 뭐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23 01:45
적당히 말아 먹어야지. 더 나가면 끝은 정해져 있다.
thumb-up
1
thumb-down
0
뉴스1
3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2:51
박충권의원님 화이팅!!!! 제발 종북좌파들 가고싶어하는 북으로 보내주는 법좀 발의해 주소서......진심으로....비나이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9.23 04:32
박충권의원 화이팅!!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3 01:31
북으로 보내.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4:59
이재명 매번 북한 김정은 덕담만 하는 걸로 생각 든다. 핵을 많이 가진 북한 원 상 회복 핵 폐지 주장 해야지 핵 동결 말도 안되는 정말 나쁜 북한 편만 드는 이재명 아닌가? 법도 민주당 독단 가결 점점 북한 모든 걸 달마 간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10 기준
1
2시간전
[속보] 펜싱 간판 오상욱,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회 연속 금메달
2
9시간전
[속보]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 과정 절차적 흠결 주장 수긍 어려워"
3
10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유엔총회서 트럼프 대통령과 30분간 정상회담
4
12시간전
[속보] 이정현 대검 차장 "이 대통령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
5
21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할지 소멸시킬지 큰 결정할 것"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