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40대 친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
뉴스보이
2026.09.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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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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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친딸을 강제추행하고 자녀에게 소주를 섞은 분유를 먹인 40대 친부 A씨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자녀를 방임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친모 B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A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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