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기상청

#설악산

#단풍

#일교차

설악산 올해 '첫 단풍' 시작…전국 내륙 15도 안팎 큰 일교차

logo

뉴스보이

2026.09.28. 21:24

설악산 올해 '첫 단풍' 시작…전국 내륙 15도 안팎 큰 일교차
동해안 최대 20mm 비 예보와 해안가 너울성 파도 주의
1
기상청은 28일 설악산에서 지난해보다 4일 빠르고 평년과 같은 시기에 올해 첫 단풍이 관측됐다고 밝힘.
2
29일 전국은 최저 10~20도, 최고 23~28도로 내륙을 중심으로 10~15도의 큰 일교차가 나타날 전망임.
3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와 강원, 충청, 경북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음.
4
또한 강원 동해안·산지에 5~20mm, 부산·울산과 경북 등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린 뒤 오후에 그치겠음.
5
특히 강원 동해안에는 높은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해안가 접근 자제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함.
설악산 첫 단풍과 10월 환절기 날씨 전망
down
설악산 첫 단풍이 평년 시기에 시작된 배경
down
전국 주요 명산의 단풍 절정 예상 시기
down
찬 대륙고기압 확장과 10월 초 기온 급락
leftTalking
설악산 첫 단풍이 평년 시기에 시작된 배경
rightTalking
•
기상청은 산 전체가 정상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첫 단풍으로 보고 80%에 이르면 절정으로 판단합니다. 올해 설악산 첫 단풍은 9월 28일에 관측되어 지난해보다 나흘 빠르고 평년과는 같은 시기에 시작했습니다.
•
단풍은 하루 최저기온이 5도 이하로 내려갈 때 잎 속의 엽록소가 분해되며 물들기 시작합니다. 해발 1,700m가 넘는 설악산 고지대는 9월 하순에 복사냉각과 찬 기류 유입으로 기온이 충분히 떨어졌습니다.
leftTalking
전국 주요 명산의 단풍 절정 예상 시기
rightTalking
•
설악산 단풍 절정은 10월 하순에 나타나며 이후 중부와 남부 명산으로 점차 확산할 전망입니다. 산림청 예측에 따르면 단풍나무류 절정은 속리산 10월 28일, 내장산 11월 4일, 한라산 11월 6일 무렵으로 이어집니다.
•
올해 단풍나무류의 전국 평균 절정일은 10월 31일 무렵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과 비교해 약 0.8일가량 늦어진 시기입니다.
•
단풍 나들이객은 기상청 날씨누리를 통해 전국 21개 주요 산의 단풍 관측 현황과 사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 서비스에서는 강원 지역 33개 탐방로의 실시간 화면과 날씨 정보도 제공합니다.
leftTalking
찬 대륙고기압 확장과 10월 초 기온 급락
rightTalking
•
중부지방에 비가 내린 뒤 북서쪽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한반도로 차고 건조한 공기가 강하게 밀려옵니다. 이로 인해 10월로 접어드는 주 후반부터 낮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시작됩니다.
•
서울의 낮 기온은 21도 안팎까지 내려가고 아침 최저기온도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 등 관계기관은 급격한 기온 하강과 찬 공기 유입으로 전국 주요 산의 단풍 물드는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청

#설악산

#단풍

#일교차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