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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전공의 5년 새 81% 급감…전국 113명 중 79%가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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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9. 08:57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5년 새 81% 급감…전국 113명 중 79%가 서울에

간단 요약

전국 6개 시·도에는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정갈등과 의료사고 법적 부담이 겹치며 신규 인력 수급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수련병원에 재직 중인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5년 만에 80.9% 급감하며 11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년 593명이었던 전공의 수는 최근 의정갈등을 거치며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지역별 불균형은 더욱 심각합니다. 전체 113명 중 89명(78.8%)이 서울에 집중된 반면, 강원·경북·경남·전남·세종·인천 등 6개 광역 시·도에는 전공의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2025년도 1년차 모집 결과, 전국 61개 수련병원 중 52곳(85.2%)이 충원율 0%를 기록했습니다. 의료계는 인력 이탈의 주원인으로 2024년 의정갈등 당시 임용 대상자 236명 중 194명이 사직한 점을 꼽습니다. 또한 2017년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 이후 의료사고에 따른 형사책임 부담이 커진 점도 전공의들이 소아청소년과를 기피하는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소아 세부·분과 전문의의 병원별 채용 현황에 대해 민간자격이라는 이유로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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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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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1:11
국민이 원하고, 판새가 확정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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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1:38
아직도 의대 증설하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모지지들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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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1:21
정부도 법조계도 국민도 스스로 반성해야 하는데 아무도 지 잘못이라 생각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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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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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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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2:54
다 정부 탓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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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3:01
힘 드는데 보상은 없는 과. 가벼운 감기는 여기저기 다니면서 심해지고 어려운 경우는 소아과로 오는데 진료비는 어차피 똑같음. 저출산 독보적 세계 1위. 요즘 조금 낳아졌다지만 아직도 낮다. 성장, 발달 등이 관련된 검진, 예방접종은 소아과가 전문인데 국가에서 통제하며 모든 과가 똑같이 하도록 만든 정부 정책. 이 상황에도 소아과를 하겠다는 전공의가 1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이 놀랍고 아예 없어도 그것이 맞다 인정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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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23:44
다 정부와 국민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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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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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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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0:14
이 나라에서 거길 왜 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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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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