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인형이동장치

#염태영

#고령층

#한국교통안전공단

#더불어민주당

전동킥보드 사고 줄었지만 사망자는 제자리…고령자 사고 급증

logo

뉴스보이

2026.09.29. 09:06

전동킥보드 사고 줄었지만 사망자는 제자리…고령자 사고 급증

간단 요약

지난해 개인형이동장치(PM) 사고는 1915건으로 줄었으나 사망자는 23명으로 정체 상태입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의 사고와 사망자가 급증하며 전체 사망자의 39.1%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 교통사고가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사망자 수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PM 사고는 1915건으로 2022년 대비 19.7%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사망자는 23명을 기록하며 매년 20명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의 사고가 급증하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난해 고령층이 가해자인 사고는 108건으로 2022년 64건 대비 68.8% 증가했습니다. 사망자 역시 9명으로 집계되어 전체 사망자의 39.1%를 차지하며 연령대별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단독사고의 위험성이 두드러집니다. 전봇대나 가로등 충돌 등 단독사고는 전체의 9.7%인 186건에 불과했으나, 사망자는 11명으로 전체의 47.8%를 차지했습니다. 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를 뜻하는 치사율은 5.9에 달합니다. 또한, 전체 사고의 58.9%인 1128건은 안전운전의무 불이행으로 발생했습니다. 현행법상 PM을 운행하려면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의 면허가 필수입니다. 또한 안전모 착용과 자전거도로 통행, 음주운전 금지 등 이용자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갑자기 튀어나와 위협을 주는 운전자를 뜻하는 ‘킥라니’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
5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0:45
진짜 전동킥보드는 면허없는 미성년자는 못타게해야함 ㅡㅡ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29 00:14
이거 허가해 준 사람이 살인자 아니냐? 특검가자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9.29 01:15
거리 흉물 사람죽이는 키보드 도데체왜 무슨이유로 허용
thumb-up
1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9.28 22:35
이거 계속 없에야한다는 여론 많은데 계속 유지되는 이유가 뭔가? 두 다리 멀쩡한 젊은 얘들이 보도와 횡단보도에서 위험하게 타고 다녀 사회적 문제만 일으키는데.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9.28 22:41
이것 문씨 작품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9.28 23:08
제발 좀 금지 때려라. 출산율도 바닥인데 있는 애들이라도 유지해야지.
thumb-up
1
thumb-down
0
아이뉴스24
│
3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0:34
외국에서는 도입 폐지나 없앤다고 난리인데 이 넘의 땅은 계속 유지하고 자빠졌네ㅋㅋㅋ 1900년대 초반에도 저딴거 위험하다고 폐지했다.이것들아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9.29 01:25
오토바이 주차금지 해놓고 킥보드 자리 차지하고 지랄을 하네 참 누구냐!! 이런 거지 같은 발상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9 00:31
킥보드 누가 들여 온거야?? …. 얼마나 뇌물먹고 들여 왔는지 조사 해야 한다 !! 킥보드사고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사망했는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