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 2명, 한국 군사시설 도청 및 기밀 유출 혐의로 기소
뉴스보이
2026.09.2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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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09:5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인민해방군 감청부대 출신 A씨는 군 통신을 13차례 도청해 13.9TB의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군장점을 운영하던 B씨는 미군 훈련 자료를 빼돌려 일반이적 및 군사기지법 위반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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